필가태교연구소

         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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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작성자  땡글공쥬 호야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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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제    목  드디어....축하해 주세요
우리 호야 예정일이 8월 8일 이었는데 소식이 없어서
수영장에서 하루종일 신나게 놀았답니다.
몇일 미뤄지나 했는데 그리고 난 후 새벽4시경에  갑자기 진통이 오기 시작하더니
이슬이 보이더군요.. 그리고 빨라지는 진통속에서...
새벽 6시 반에 병원에 도착했어요...
그리고 30분만인 7시 09분에 우리 아들 호야를 만날 수 있었답니다.
엄마 힘들지 않게 금방 세상에 나와준 호야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.
아무래도 태교교실 꾸준하게 다니고 어제 수영장에서 많이 놀아준 것이 효과를 본거 같네요
분만실 들어가서 힘 세번 주고 순풍 낳았습니다.
출혈도 많이 없고 아가도 엄마도 모두 건강하답니다.
여러 맘님들 축하해 주세요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-호야 아빠가요-

 
     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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